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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첫 방송된 MBC의 일일 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배우 강경준이 네이비 원 버튼 수트에 버건디 계열의 넥타이를 매치해 트렌디한 수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가죽 시계를 패션 포인트로 활용했다.
한편 ‘딱 너 같은 딸’은 세 사돈 지간을 통해 그린 좌충우돌 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월~금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강경준은 잘 생기고 똑똑한 마초남 ‘소정근’ 역을 연기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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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