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황금연휴가 시작됐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날씨 탓에 이번 황금연휴에 무엇을 입을까 고민이라면 올 봄, 여름 유행 아이템인 쿨데님 아이템을 제안한다.



잠뱅이의 쿨데님은 쿨맥스 원단을 사용해 쾌적함 유지는 물론 가볍고 통풍이 잘되어 무더운 여름에도 가볍게 입을 수 있으며 부드러운 착용감에 신축성이 뛰어나 움직임이 많아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스타일도 기본형, 5부, 숏팬츠 등 다양하게 출시되어 시원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커플 데이트 룩은 물론 어떤 아이템을 매치해도 감각적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여름철 특히 빛을 발하는 아이템이다.



여자들에겐 쿨맥스 청바지는 섹시한 매력을 더할 수 있는데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 캐주얼한 외출복으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길이가 짧은 핫 팬츠는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여기에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아이템인 그래픽 티셔츠와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위크엔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의상과 함께 매치하면 여성스러우면서 시원한 리조트룩을 연출할 수 있다.



잠뱅이의 한 관계자는 “짧은 반바지를 입을 때 상의를 짧게 입으면 전체적인 비율이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날씬해 보인다. 만약 하체가 통통하다면 상의는 루즈하게 입고 반바지는 딱 붙는 스타일로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만약 반바지까지 루즈하다면 오히려 더 통통해 보일 수 있으니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스타일링 팁을 전했다.



남자들에겐 쇼트팬츠는 더욱 젊은 감각으로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데다 넉넉하게 폼이 넓은 반바지 보다는 몸에 적당히 핏이 되는 스타일이 세련되어 보이고 허벅지가 살짝 드러날 정도의 무릎 위 길이가 적당하다. 7부 같이 어정쩡한 길이는 아저씨가 되는 지름길이고 반대로 너무 짧다면 자칫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사진=잠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