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토탈 스킨&바디케어 브랜드 더마브이텐(dermaV10)이 한국에 온다.

더마브이텐은 화장품은 사치품이 아닌 생활 필수품이며 누구나 좋은 품질의 제품을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사용하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기회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1997년 탄생된 브랜드이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더마브이텐 제품은 레스큐 오일, 24/7 드라이 스킨 크림, 바디버터 5종 등 총 11종이다.

그 중 대표 아이템인 레스큐 오일(150ml / 9800원) 은 복숭아씨 오일, 스윗아몬드 오일, 달맞이꽃 오일, 비타민 E의 배합으로 이루어진 내추럴 오일이며 임신, 청소년 성장기 및 건조함으로 인해 손상되고 탄력을 잃어 약해진 피부 결 관리에 탁월한 제품이라는 브랜드 측 설명. 

더마브이텐 코리아 관계자는 “깐깐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영국의 소비자들에게 품질과 가격에 대한 만족을 입증 받은 브랜드로, 좋은 품질과 착한 가격 두마리 토끼를 모두 원하는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더마브이텐 제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dermav10.co.kr) 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더마브이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