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쇼핑 ‘도매꾹(domeggook.com)이 지난 5월 16일 항저우에서, 보세구역 입주 업체 서비스 플랫폼 발표회에 참가했다.
도매꾹과 제휴한 현지 물류업체 F사의 경우 항저우외에도 수저우, 홍콩, 닝보에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항저우의 경우 약 1,800평 이상의 보세 창고를 운영 중이다.
▲ 제공=도매꾹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약 200여곳 이상의 온라인 셀러 및 현지 바이어들이 참여한 이번 발표회에, 돈버는쇼핑 도매꾹은 한국 상품 공급업체임과 동시에 중국을 위한 특화 서비스 '지단청(eggdome.kr)’을 홍보하기 위해 참여하였다.
도매꾹은 본 발표회에서 회사 소개 및 중국 특화 서비스인 지단청(eggdome.kr)에 대해 설명하였고, 한국 상품 수급을 희망하는 많은 중국 현지 업체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국의 인기 상품을 샘플 상품으로 전시하며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면서,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
이번 발표회에서 지단청(eggdome.kr)을 소개한 모영일(공학박사) 대표는 “본 행사에 참가한 목적은 상품 및 서비스 홍보뿐만 아니라, 한국 상품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한국의 중소기업들을 위해 위생허가 등의 어려움 없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항저우 보세구역 서비스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상품들을 알리고 중국 진출을 돕는 디딤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