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는 건전한 레저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추억과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제 6회 블랙야크 희망나눔 캠프’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블랙야크 멤버쉽카드인 그린카드 소지고객을 대상으로 50가족을 초청해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구 성우리조트)에서 진행된다.
특히, 총 50가족 중 30가족은 ‘자유 캠핑’존에 초대되며 블랙야크 텐트를 보유하고 있으면 참가비 3만원으로 신청할 수 있다. 나머지 20가족은 블랙야크 장비가 없어도 참가가 가능한 신제품 ‘체험 캠핑’존에 초대된다. 단 체험 캠핑은 참가비가 5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블랙야크 홈페이지(www.blackya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랙야크 프로모션팀 윤준호 팀장은 “가족이 함께 건전한 레저활동을 경험하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특히 올해 희망나눔 캠프는 네팔 지진의 피해 복구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되어 가족들에게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랙야크는 지난달 25일, 네팔 대지진 발생이후 1, 2차에 걸쳐 텐트와 의류 등 제품과 구호 성금 등 총 12억원 상당 규모의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