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IPS가 반도체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7일 오후 2시3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원익IPS는 전 거래일보다 1050원(7.5%) 상승한 1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원익IPS에 대해 반도체 투자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1만8500원을 제시했다.


김경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원익IPS 매출액은 6666억원, 영업이익은 117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년대비 2%포인트 오른 18%를 기록할 것”이라며 “주요 고객사의 D램 신규증설 및 미세공정 전환 투자, 차세대 낸드 신규 증설 및 적층수 확대 등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