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의 어린이 전용 중대질병(CI)보험 상품인 ‘굿앤굿어린이 CI보험’은 보험업계 최다·최장 판매상품이다.

이 보험은 고액의 치료비를 요하는 치명적 중병상태인 ▲다발성 소아암(백혈병, 뇌·중추신경계암, 악성림프종) ▲중증 화상 및 부식 ▲4대 장애(시각·청각·언어·지체장애) ▲양성뇌종양 ▲심장관련소아특정질병 ▲장기이식수술 ▲중증세균성수막염 ▲인슐린의존당뇨병 등 어린이 CI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입원급여금, 자녀배상책임, 폭력피해, 유괴사고, 시력교정 등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폭넓게 보장한다.

사진제공=현대해상

보험기간은 초·중·고교의 입학 및 졸업시점에 맞춘 10·15·18·20세 만기는 물론 24·27·30세 만기도 마련돼 대학졸업 및 사회생활시작 시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만기 시에는 100세 보장으로 전환할 수 있다. 중대한 상해 및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콘셉트에 맞춰 중대한 특정상해수술, 중대한 재생불량성 빈혈진단 보장이 마련돼 있다. 입원실손의료비의 한도는 최대 5000만원, 통원실손의료비의 한도는 외래·처방조제비를 합쳐 최대 30만원이다.

치아담보도 강화했다. 외상이나 충치로 인해 영구치를 발치한 경우에는 치아당 10만원을 지급하고 이외에 유치(젖니)보존치료, 영구치보존치료, 영구치보철치료 등을 6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자녀의 정신질환까지 보장해 자녀 위험보장의 사각지대를 줄였다. 정신적 장애진단 보장에서는 자녀가 지적·정신장애 또는 자폐성장애로 인해 1~3급 장애인이 되는 경우 보험금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