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크가 용산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1층에 베이커리 카페 ‘컴컴(Comm Comm)’을 새롭게 오픈했다.

지난 5월 15일 오픈한 컴컴은 사명 ‘커뮤니크(Communique)’와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의 합성어이면서 ‘오라(Come)’는 의미를 담고 있는 중의적 표현으로 소비자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리드해온 PR 기업 커뮤니크의 오랜 노하우가 집약된 베이커리 카페다.
▲ PR 기업 커뮤니크의 오랜 노하우가 축적된 베이커리 카페를 오픈했다. 산지직송의 신선한 재료 컨셉으로 맛과 건강을 생각한 ‘컴컴(Comm Comm)’만의 차별화된 메뉴가 특징적이다. (제공=커뮤니크)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컴컴’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최고의 셰프들이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건강하고 신선한 빵과 음료라 할 수 있다.

이꼬이의 유명 셰프 정지원 CD(Creative Director), 그리고 ‘브레드 피트’, ‘브레드 랩’, ‘보엠 드 제주’ 등에서 무수한 히트작을 배출해온 김장환 셰프가 만나 오직 ‘컴컴’만을 위해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매우 맛있고 유니크한 메뉴들을 개발했다.


베이커리에서는 매일 아침 김장환 셰프가 일체의 화학첨가제를 배제하고 밀가루, 물, 소금, 효모만을 사용해 구워낸 천연 발효빵을 선보인다.

컴컴 주스는 컴컴이 추구하는 ‘맛과 건강’ 그리고 ‘Fresh From Field (산지직송)’를 컨셉으로 주재료인 제주당근과 청송사과 등을 제주와 청송에서 산지 직송해 착한 가격에 선보인다.


베이커리 카페 ‘컴컴’은 신선한 감각을 일깨우는 독특한 인테리어부터 맛과 건강을 사로잡은 다양한 메뉴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