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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창 목이버섯 장아찌' 등 다양한 후속제품을 잇따라 내놓을 계획이고, 기존에 판매해 온 生목이버섯은 '평창 生목이버섯'이란 이름으로 판매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한편 '평창 목이버섯 가루'는 분말로 돼 있어 건목이버섯처럼 오랜시간 물에 불리지 않고도 언제든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200g 들이 한 병이 3만원이다.
나경희 평창사람들 대표는 "평창 700고지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귀한 목이버섯을 널리 알리기 위해 '평창 목이버섯' 브랜드를 새로 런칭하면서, 첫번째 제품으로 목이버섯을 간편하게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분말형 '평창 목이버섯 가루'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히고 "평창사람들의 새로운 목이버섯 브랜드 '평창 목이버섯'이 누구나 믿을 수 있는 깐깐한 식자재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사람들'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영농벤처 기업으로, 평창군 용평면 소재 대단위 '노아농장'을 통해 고품질 표고버섯과 목이버섯 등 다양한 기능성 농산물과 가공품을 직접 생산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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