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아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은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스킨케어 제품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이때 유아를 위한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차단 지수는 물론 천연 성분의 제품을 선택해야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아가방앤컴퍼니는 유아용 자외선 차단제를 소개했다.
우선 ‘에코뮤 선크림’은 자외선 A와 B를 동시에 차단해 주는 제품으로 뛰어난 보습력과 진정효과까지 갖췄다. 일곱 가지 순한 어린 잎을 21일간 세 번 발효시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개봉 후 사용기간이 짧은 시즌 상품의 단점을 없애기 위해 30ml 소포장 3개 세트로 구성됐으며,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 언제 어디서나 바르기 좋다. 가격은 1만9000원이다.
또 ‘퓨토 시크릿 선스크린’은 SPF 30 PA++의 자외선 차단효과를 갖춘 제품이다. 물 대신 100% 천연약용추출물을 사용하고, 보습 성분인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을 함유해 피부 깊숙이 영양과 수분을 공급한다. 오일프리(Oil free) 제품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든다. 가격은 2만9000원.
아가방앤컴퍼니의 강유지 부문장은 “최근 보습력을 갖춘 천연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며 “아기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발효 제품을 선택하면 자외선 차단효과는 물론 보습과 진정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