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더욱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초여름 더위가 기승인 요즘, 가벼워지는 옷차림과 함께 본격적인 썸머 스타일링을 찾고 있다면 원 포인트 아이템 클러치를 추천한다.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전유물이었던 클러치는 이제 트렌디한 데일리룩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이다. 심플한 룩에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의 클러치는 보다 엣지있는 스타일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



헨리베글린의 최고급 천연 양가죽을 사용하여 수공으로 제작 출시된 ‘클러치 렌치’는 가죽본연의 느낌을 살린 고급스러움과 위트 있는 헨리베글린의 심볼 ‘오미노’ 패턴을 사용해 부담 없이 오피스룩과 캐주얼룩에 매치가 가능하며, 천연재료로 핸드다잉하여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색감을 자아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준다.



특히, ‘클러치 렌치 리첸(이끼)컬러’는 화이트룩에 찢어진청바지로 캐주얼한 데일리룩을 완성한 여배우 이태란처럼 시원하고 화사한 느낌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헨리베글린의 ‘클러치 렌치’는 리첸, 브라운, 다크그레이, 퍼플그레이 등 다양한 컬러와 XL, L, M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여름 쇼핑리스트에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모두 갖춘 ‘클러치 렌치’를 올려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헨리베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