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모델 김수현이 등장하는 새 TV광고를 시작했다. 재료와 건강을 중시하는 뚜레쥬르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게 특징이다.
특히 관련 제품으로 순시리즈의 식사빵 제품 <뚜레쥬르 순브레드>를 알리고 있다. 모델 김수현은 광고에서 순브레드 제품군 중 하나인 <크랜베리 통팥 깜파뉴>를 한입 베어 물며 눈길을 끌고 있다.
▲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창업 '뚜레쥬르'가 모델 김수현을 통해 건강한 재료 전하는 브랜드 광고 론칭하고, 지상파∙케이블 등 온에어했다. (제공=CJ푸드빌) 이번 광고는 뚜레쥬르 모델 김수현이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엄선해 고른 재료가 아니면 뚜레쥬르의 빵으로 탄생할 수 없다는 뚜레쥬르의 철학을 전한다.
회사 측은 "건강빵 라인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 ‘뚜레쥬르 순브레드’로 식사빵 시장을 본격 선도함과 동시에 차별화된 건강 재료를 더욱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새 광고에서는 유기농 우유를 사용한 ‘순우유 시리즈’나 국내산 꿀을 넣은 ‘순꿀 시리즈’ 등 그간 뚜레쥬르가 선보여온 빵의 고품질 재료를 모델 김수현의 담백한 목소리와 함께 총망라해 살펴볼 수 있다.
뚜레쥬르는 2010년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리뉴얼한 이후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로 브랜드 콘셉트를 재정비하고, 밀가루, 소금 등 기본 재료를 강화하며 건강한 빵을 제공해왔다.
특히, 쫄깃하고 맛있는 식빵과 다양한 잡곡과 견과류가 들어있는 유럽빵 등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선보여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관련 빵 트렌드 및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