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 출중한 요리 실력을 자랑했던 배우 박신혜가 부산과 경주에서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월 30일 박신혜는 더 베이직하우스 콘셉트숍 경주점 ‘메가스토어’와 부산대점 ‘라이브러리’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박신혜는 팬사인회 진행 내내 연신 친절하고 상냥한 미소를 띠며 팬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팬사인회를 주최한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마인드브릿지의 모델 박신혜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한류스타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져 제품 선호도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마인드브릿지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의 한류스타이면서 사랑스러우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로 브랜드를 잘 대변한다는 점을 이유로 올해 마인드브릿지 한국중국 전속모델로 발탁한 바 있다.


<사진=마인드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