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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미디어가 셋톱박스 시장의 사실상 독점 공급업체로의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가온미디어는 전 거래일보다 500원(4.26%) 상승한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양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가온미디어는 국내 IPTV 사업자인 KT와 SK브로드밴드에 IP셋톱박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며 “하반기 중 LG유플러스에도 공급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 사실상 독점 공급업체로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2014년부터 시작된 분기별 매출 상승은 2015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매 분기별 실적 모멘텀으로 발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가온미디어는 전 거래일보다 500원(4.26%) 상승한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양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가온미디어는 국내 IPTV 사업자인 KT와 SK브로드밴드에 IP셋톱박스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며 “하반기 중 LG유플러스에도 공급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 사실상 독점 공급업체로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2014년부터 시작된 분기별 매출 상승은 2015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매 분기별 실적 모멘텀으로 발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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