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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패션 앱 '피츄인(fitUin)'이 그 해결책이다. 피츄인은 가상으로 옷을 입어보고 스타일링할 수 있는 신개념 패션 앱이다.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앱에 모델링할 수 있고, 모바일 내 사진을 캡처해 패션 아이템만을 오려 내거나 저장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입고 싶은 옷을 직접 입어보지 않고도 3D 가상 피팅해 볼 수 있다.
이에 '피츄인'을 활용해 2015 S/S시즌 핫한 아이템들로 세련된 키즈룩을 연출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열혈 워킹맘이자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변정수는 아이 옷에 대한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변정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합리적인 쇼핑 계획은 물론 아이의 이미지에 꼭 맞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팁을 공개했다. 변정수는 '피츄인'을 활용한 사진과 함께 "내가 고른 옷을 이렇게 접목시키면.. 정원이 어울린다 사러가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변정수가 쇼핑 전, 유정원 양에게 어울리는 옷을 고른 다음 앱에 가상으로 입혀본 모습이다. 사진 속 유정원 양은 하늘하늘한 플리츠스커트와 핑크 탑으로 사랑스러운 키즈룩을 연출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계절에 상관없이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는 '데님' 아이템. 화사한 키즈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옷장 속에 가득한 데님 팬츠에 비비드한 컬러와 프린팅 티셔츠로 활력을 불어 넣어 보자.
우선, '피츄인'에서 아이 사진을 불러와 모델링 한 뒤, 아이에게 가상으로 입혀보고 싶은 데님 팬츠를 촬영한다. 저장된 사진을 불러와 '옷 만들기'를 통해 영역 선택-자르기-옷장에 추가하기 순을 진행하면 손쉽게 가상 옷장에 저장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모바일에서 웹서핑 후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발견할 경우 캡처한 뒤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가상 옷장을 채운다.
다음은 직접 옷을 입혀보지 않고도 스타일을 점검해 보는 차례다. 이번 2015 S/S시즌 키즈웨어 트렌드는 ‘비비드한 컬러’와 시원한 소재감의 '메쉬(Mesh)'가 눈에 띈다. 활동량이 많은 바캉스 시즌에는 통풍성이 좋은 메쉬 소재가 최적의 선택이 아닐 수 없다.
데님 팬츠에 메쉬 소재의 민소매 티셔츠나 위트 있는 프린팅이 가미된 티셔츠를 매치해보자. 여기에 밀짚 페도라나 스냅백, 선글라스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매번 쇼핑 때마다 까다로운 공주님의 취향을 따라줄 수 없어 난감했던 주부라면 주목하자. 인형놀이를 하듯 자신을 꼭 닮은 모델에게 옷을 입혀보는 가상 스타일링 과정은 아이에게 이색적인 놀이가 된다.
'피츄인'은 몸매 보정 기능이 있어 아이의 실제 신체 사이즈 및 얼굴 크기, 선명한 눈매 등을 리얼리티하게 구현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또한 디자이너 컬렉션 제품부터 장난감, 액세서리 등 다채로운 상품이 저장돼 있어 오리기, 지우기, 복원하기, 합성하기 등의 간편한 기능만으로도 자유롭게 포토에디터 기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트렌디한 키즈맘이 되고 싶다면 이번 시즌에는 여성 키즈웨어로 '마린룩'을 놓쳐서는 안 된다. 청량함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패턴 원피스나 데님을 활용한 블루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여기에 네온 컬러의 주얼리나 모자, 헤어 액세서리 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휴가지에서 더욱 주목받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당첨 상품은 밸런스 바이크 2명, 매직빈 영어동화 책 3명, 프리젠트라 베이비 선씨티 크림 10명, 캐릭터 우산(랜덤) 10명 총 25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6월 15일이다.
fitUin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bit.ly/1OjRPKu
<사진=변정수 인스타그램, 피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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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