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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제6회 청정에너지장관회의에서 진행된 ISGAN Award에서 한전 황우현 SG&신사업처장(사진 오른쪽)이 우수상 및 GSGF 특별상을 수상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전은 이번 기술 경진대회에 자체 개발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SG 스테이션)‘을 출품했다.
한전의 'SG 스테이션‘은 지난 2009년부터 산업부 주도로 시행해 온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의 기술을 이용해 신재생에너지와 각종 스마트기기를 융합한 건물 에너지 최적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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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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