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편안함이 특징인 젤리샌들이 스터드를 만나 독특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탄생했다. 패션브랜드 락피쉬는 밋밋한 신발에 포인트를 더한 젠리샌들 3종을 출시했다.
▶ 귀여우면서 트렌디한 달 모양 스터드, 문라이트 젤리샌들
귀여운 달과 해를 연상시키는 스터드 장식이 박힌 젤리샌들은 큐트하면서 트렌디함을 느낄 수 있는 섬머 아이템이다. 또한 누드톤의 핑크베이지 컬러가 어디에나 잘 어울려 패션 활용도가 높은 실용적인 샌들이다.
▶ 꾸준한 인기 별 모양 스터드, 스타라이트 젤리샌들
꾸준히 인기 있는 별 모양의 스터드를 젤리샌들에 결합한 락피쉬 아톰 스타라이트 젤리샌들은 블랙컬러의 PVC 어퍼가 발등을 감싸주는 형태로 편하고 스타일리쉬한 패션 아이템이다. 볼록한 모양의 별 스터드가 시크한 블랙컬러에 귀여움을 더해주는 아이템이다.
▶ 유니크한 육각 모양 스터드, 스파크 젤리샌들
올 시즌 트렌드인 X자 밴드 스타일의 젤리샌들에 육각 모양의 유니크한 스터드 장식이 더한 스타일로 젊고 트렌디한 느낌을 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락피쉬 마케팅 담당자는 “락피쉬 아톰 스터드 젤리샌들 시리즈는 올 시즌 젤리슈즈의 진화를 보여주는 트렌디한 아이템이다”며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락피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