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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고 3차 감염자도 나타났다는 소식에 여행관련주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2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일대비 2.02% 내린 1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4.33% 내려 3만2050원을 나타내고 있고 호텔신라는 3.38% 하락한 11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급성호흡기부전으로 전날 사망한 A씨(58·여성)에 대한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이날 밝혔다. 또 2차 메르스 감염자인 16번째 확진환자와 동일한 병실에 입원해 있던 환자 2명이 메르스 감염으로 최종확진돼 첫 3차 감염자로 확인됐다.
2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하나투어는 전일대비 2.02% 내린 1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4.33% 내려 3만2050원을 나타내고 있고 호텔신라는 3.38% 하락한 11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급성호흡기부전으로 전날 사망한 A씨(58·여성)에 대한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이날 밝혔다. 또 2차 메르스 감염자인 16번째 확진환자와 동일한 병실에 입원해 있던 환자 2명이 메르스 감염으로 최종확진돼 첫 3차 감염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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