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7, 8월을 대비해 휴가 계획을 잡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6월의 시작과 함께 나들이는 물론 어딘가로 떠날 이들은 짐을 넣을 가방으로 한 번쯤 고민해 봤을 터. 숄더백, 백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며 스타일리시한 ‘투웨이 백’에 집중해 보는 것은 어떨까?



투웨이 백은 옷차림에 따라 원하는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는 백팩, 숄더백인 것이 주목할 만한 포인트. 야외로 나가는 휴가이니만큼 두 손이 자유로운 것이 좋다면 백팩으로, 가벼운 짐으로 떠난다면 어깨에 가볍게 걸치는 숄더백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어딘가로 떠나는 것이니 만큼 포인트 컬러, 독특한 디테일의 투웨이백은 여름철 리조트 룩으로 완벽한 스타일 포인트가 돼 줄 것이다.


가벼운 마음, 가벼운 손으로 떠나고 싶다면? 패브릭 백을 눈여겨보자. 트렌디한 디자인과 특색 있는 소재로 사랑 받는 디자이너 브랜드 ‘에쁠뤼스(et Plus)’는 지난 시즌 패브릭 라인 구름(guroom)을 전개했다. 단어가 연상시키는 포근함과 가벼움을 함축시킨 패브릭 제품으로, 모던한 디자인에 트렌디한 컬러 배색, 특수 소재로 제작돼 가벼운 무게감은 물론 생활방수까지 가능해 휴가철 패션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한편, 이미지 속 제품은 에쁠뤼스, 블랙마틴싯봉 제품으로 전국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에쁠뤼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