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감귤, 고흥 유자, 토종 키위 품종 참다래, 청양 흑임자 등 국산 재료로 만들었으며, 유기농 현미 식초를 넣어 만들어 원재료의 풍부한 향과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 올가홀푸드가 국산 참다래와 제주 감귤, 고흥 유자, 청양 흑임자에 유기농 현미 식초 넣어 만든 '올가 드레싱'을 출시했다. (제공=올가홀푸드) ‘올가 감귤 드레싱(275g/3,900원)’은 제주산 감귤과 흑후추를 넣어 상큼하면서 매콤한 맛을 내 치킨 샐러드, 튀김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
‘올가 유자 드레싱(275g/3,900원)’은 레몬보다 비타민C를 3배 더 함유한 전남 고흥산 유자로 만들어 참치•연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등심 샐러드 등 어류 및 육류 요리와 곁들이면 좋다.
우리나라 토종 키위 품종인 참다래로 만든 ‘올가 키위 드레싱(270g/3,900원)’은 새콤달콤한 맛이 좋아 과일 샐러드에 활용하면 좋다.
‘올가 흑임자 드레싱(250g/3,900원)’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있어 부드러운 연두부 샐러드나 쇠고기 상추 샐러드, 샤브샤브 소스로 곁들이면 좋다.
올가 가공식품팀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과일, 채소뿐 아니라 연어, 참치, 닭가슴살, 쇠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샐러드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라며 “올가 드레싱’은 우리나라 유명 산지에서 재배한 감귤, 유자, 흑임자와 토종 키위 품종인 참다래 등을 넣어 맛을 냈기 때문에 원산지에 대한 안전성 걱정 없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