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윤장현 조직위원장의 개식 선언에 이어 9가지 제례로 천제봉행이 진행됐다. 광주예술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칠선녀가 제단에 올라 성무를 선보였고 이 중 주선녀가 성화봉을 채화경에 대자 불이 붙었다. 성화는 윤 조직위원장에게 전달됐고 윤 조직위원장과 김응식 부위원장이 국내 성화와 해외 성화를 합화했다.
안전램프에 담긴 성화는 조직위에 안치된 후 3일 오후 제주도로 이동, 4일부터 본격적인 국내 성화 봉송길에 오른다.
본격적인 국내 성화 봉송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 3150명의 성화봉송 주자가 참여해 전국 17개 시도 66곳(지자체 57, 대학교 9)을 경유하고 21박22일 동안 펼쳐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