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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남자는 수트핏이 남다르다. 배우 주원은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다른 수트핏을 자랑했다.
지난 5월 26일 진행된 백상예술대상의 사회를 맡은 주원은 시크하면서 멋스러운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주원은 세련미가 돋보이는 올 블랙 수트를 착용해 격식이 있으면서도 은근한 스타일리시함이 돋보이는 패션을 연출했다.
수트를 제작한 지오투의 선임 디자이너는 “주원의 몸에 딱 맞는 세미 슬림핏으로 디자인했다. 클래식한 턱시도스타일 보다는 고급스럽고 실키한 소재를 사용해 격식은 차리면서, 20대에 걸맞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연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지오투>
<사진=지오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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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