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육아용품 그룹 ‘호크(Hauck)’사의 디럭스 유모차 ‘호크 트위스터’가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호크 트위스터’의 가장 큰 장점은 아기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호크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다는 것이다.
회전 유모차 시트 분리 없이 ‘원터치 핸들 락킹 버튼’으로 초간편 양대면 회전을 구현한 ‘360도 트위스트 시스템’을 비롯, 주행 시 흔들림과 바퀴의 진동을 잡아 안전한 핸들링이 가능한 ‘T-Bar 프레임’과 시트와 프레임의 결합력을 높여 안정성을 더한 ‘스퀘어락 시스템’, 그리고 노면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분산시키는 ‘4-wheel 서스펜션’ 기능 등이 결합되어 완성된 3단계 주행 락킹 시스템은 ‘호크 트위스터’가 자랑하는 대표적 기능이다.
여기에 각각 3단계와 5단계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등받이와 발판으로 최대 15단계까지 포지션을 확장할 수 있으며 좌석 역시 하이체어 모드로 변형할 수 있어 아이의 성장발달에 맞춰 자유로운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최신 유모차 트렌드가 더해진 3단계 조절 가능한 풀커버 캐노피와 풋머프, 확장 선바이저 등으로 직사광선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도톰한 쿠션양면시트가 아이들에게 안락함을 선사한다.
그리고 간편하게 시트와 프레임을 분리해 보관이 용이하게 돕는 ‘컴팩트 폴딩 시스템’, 원활한 주행과 갑작스런 돌발 상황에 쉽게 대응할 수 있는 ‘원터치 브레이크 시스템’, 주행 환경에 따라 직진 및 회전 모드로 변경 가능한 ‘360도 회전 프론트휠’ 등으로 아이는 물론 주행자의 편의까지 고려했다.
‘호크 트위스터’는 ‘칠리블랙’, ‘토파즈블랙’, ‘크림블랙’, ‘베이지카퍼’, ‘블랙카퍼’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64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