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www.thenorthfacekorea.co.kr)는 SBS ‘정글의 법칙 in 얍’ 편을 제작지원 한다고 4일 밝혔다.

‘정글의 법칙 in 얍’은 남태평양의 작은 섬인 얍(YAP)에서 펼쳐지는 병만족의 생존기를 다룰 예정으로, 맏형라인인 윤상현, 류승수부터 막내라인 이이경, 정진운, 강남, 그리고 여성멤버 박한별, 씨스타 다솜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역동적인 아웃도어 라이프를 선보이게 된다.

노스페이스는 험난한 여정 속에서 도전을 이어갈 이런 병만족을 위해 고기능성 아웃도어 의류 및 장비 일체를 지원한다.

냉감 소재와 뛰어난 통기성으로 정글의 무더위를 식혀줄 노스페이스 ‘쿨 기어’를 비롯하여 인체공학 패턴과 흡습 및 속건성이 탁월한 소재를 결합해 활동성을 높이고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자랑하는 ‘래시가드’와 숲과 바다를 넘나드는 활동에 적합한 ‘워터슈즈’ 등 안전한 정글생활을 도울 제품들로 구성됐다.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거친 정글 속에서 끊임없이 한계에 맞서는 ‘정글의 법칙 in 얍’ 출연진들의 도전을 응원한다” 며, “방송을 통해 대자연에서의 탐험을 즐기는 진정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스페이스가 제작지원한 SBS ‘정글의 법칙 in 얍’ 편은 오는 7월 17일까지 총 8주간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노스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