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스타일 차 음료 ‘태양의 마테차’ 모델 씨스타가 6월 4일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 열린 ‘마테 바디 쇼타임(Mate body Show Time)’을 통해 자신들의 핏 바디(Fit Body) 비결을 공개하고 팬들에게 자신들의 모습을 새긴 스페셜 패키지를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자타공인 최강의 핏 바디 아이돌 씨스타는 탄탄한 핏 바디가 잘 드러나는 포즈로 자신들의 바디 라인 모양을 따라 구멍이 뚫린 스페셜 패키지 모양의 대형 월(Wall)을 통과하며 등장했다.

“오늘이 씨스타가 데뷔한지 정확히 5년차 되는 날이라 더욱 뜻 깊다”며 “올 여름 태양의 마테차와 함께 활기찬 여름 보내길 바라고 씨스타도 많이 사랑해달라”는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 씨스타가 6월 4일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 ‘마테 바디 쇼타임’에서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스페셜 에디션을 들고 깜찍한 윙크를 선보이고 있다. 스페셜 에디션에는 씨스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공=코카콜라)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몸매의 정석’, ‘워너비 몸매’로 평가 받고 있는 씨스타는 미니 토크쇼를 통해 단순히 마른 몸매가 아니라 군살 없이 탄력 넘치는 핏 바디를 유지하는 노하우를 밝혔다.

씨스타는 그간 섹시한 몸매와 반전되는 털털한 성격을 과시하며 한우, 곱창은 물론 비둘기 고기까지 모두 섭렵하는 등 ‘먹방돌’이라는 별명도 얻어 팬들로부터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곤 했다.


특히 멤버들이 뽑은 진정한 ‘먹방 바디’로는 소유가 단연 첫 손에 꼽혔다. 곱창 먹방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소유는 멤버들이 인정한 먹방 바디라는 점이 매우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앞으로 ‘태양의 마테차’를 마시며 더욱 더 열심히 11자 복근 관리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태양의 마테차’는 작년 여름 효린을 단독 모델로 발탁해 라틴 열풍을 견인했던 데에 이어, 올해에는 씨스타 멤버 전체를 발탁해 여름 해변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TV광고는 물론, 4인 4색 매력을 뽐내는 온라인 영상(http://youtu.be/zlwsggJUwuI),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먹고, 놀고, 마시는 라틴습관, 태양의 마테차!’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