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더운 6월이 됐지만 일교차가 큰 요즘, 성인보다 추위를 잘 느끼는 아이들에게 아우터는 필수다. 그렇다고 아무 아우터나 선택하지말 것. 낮에는 접어서 가방에 가볍게 쏙 넣고 다닐 수 있는 바람막이를 선택해보자.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손꼽히는 키즈 브랜드 닥스키즈의 바람막이는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아이들이나, 짐이 많은 엄마들을 위해 가볍게 제작돼 휴대성을 높였다. 


또한, 밑단 조임으로 활동 중 미세 먼지 등이 들어오는 것은 막아주고, 땀으로 인한 습기를 바람막이 밖으로 배출시킬 수 있도록 매시 소재를 사용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닥스키즈 바람막이에 캐주얼한 카라티, 신축성 좋은 데님진, 그리고 편안한 운동화까지 매치한다면 편안하고 럭셔리한 활동복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닥스키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