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4회 6월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 및 대책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국민에게 사과하라"는 새정치민주연합 이목희 이원의 질타에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사태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답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