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는 최근 O2O(Online to Offline) 애플리케이션 '푸쉬오더' 모델로 선정되어 오는 8월부터 본격 상용화되는 서비스를 알리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온·오프라인을 아울러 문화 및 상업시설 전반에 걸친 편의 확대를 전할 예정이다.
'푸쉬오더'측 관계자는 "연기는 물론 출중한 스타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준희가 앞서가는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이용한 자사 서비스를 알리는 데 적격이라는 판단으로 적극 모델 기용을 추진했다."라고 밝히며 기대를 당부했다.
▲ 푸쉬오더가 신개념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모델로 선정된 배우 고준희씨 (제공=딜리버리서비스)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푸쉬오더'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사용자가 매장에 설치된 무선 송출기의 신호 지역 안으로 들어오면 각종 정보, 쿠폰, 이벤트, 및 광고 등을 실시간으로 푸쉬해 제공하며 간편한 모바일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도와주는 신개념 애플리케이션이다.
소비자가 메뉴를 선택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하며, 결제로 인한 현장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함으로, 개별적으로 진동벨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앱 내에서 진동이 가능해 소비자와 가맹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딜리버리서비스 김민수 대표는 "O2O 서비스와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푸쉬오더’가 올해 8월 경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마지막 점검과 함께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고준희는 오는 6월 25일 개봉 예정인 임상수 감독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거칠기에 더욱 매력적인 여자 나미로 분해 영화 팬들을 찾는다.
서비스 안내 및 가맹점 문의(홈페이지 www.pushorder.co.kr / 대표번호 1566-2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