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 브랜드 지오다노(GIORDANO)는 2015 ‘WWS(World Without Stranger) 티셔츠’ 컬렉션 출시와 함께 따뜻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지오다노가 브랜드 론칭 이후 꾸준히 선보여온 ‘WWS’ 컬렉션은 ‘낯선 이가 없는 세상’이라는 뜻인 ‘World Without Stranger’의 줄임말로, 소외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지오다노의 철학이 담겨 있다.

이번 시즌의 ‘WWS 티셔츠’ 컬렉션은 ‘낯선 사람, 또는 소외된 사람들(Stranger)에게 먼저 다가가자’는 의미의 ‘HELLO STRANGER’ 캠페인과 함께 진행해 젊고 따뜻한 글로벌 메시지를 전달한다.


2015 ‘WWS 티셔츠’ 컬렉션은 기존 캠페인의 공익성에 보다 많은 소비자와 함께 지오다노의 가치를 나누는 취지를 더해 전개된다. 소재와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9800원에 출시해 누구나 쉽게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00% 면 소재로 여름철 쾌적하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30여종 이상의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렌디한 느낌의 슬로건 프린트와 심플하고 모던한 레터링, 포인트 컬러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입을 수 있으며 캠페인의 가치를 나눌 수 있다.


지오다노는 그 동안 ‘CHEER YOU UP’, ‘HUG ME’와 같은 따뜻한 글로벌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를 선보이며 주변의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특히, IMF 이후에는 개그맨 유재석, 배우 장동건과 함께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말자는 의미의 ‘CHEER YOU UP’ 캠페인을 전개해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지오다노는 2015 ‘WWS 티셔츠’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수)까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iordanokorea)에서 ‘HELLO STRANGER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캠페인 소식을 공유하면 지오다노 공식 모델 김우빈과 신민아의 사인이 담긴 ‘WWS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오다노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giordan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오다노의 2015 S/S ‘WWS 티셔츠’ 컬렉션은 전국 지오다노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www.giordano.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지오다노(GIORD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