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아이스 전용 대용량 컵’을 8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 크리피스도넛이 대용량 음료를 선보였다. (제공=크리스피도넛)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기존 스몰(12온스)과 미디움(16온스)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해온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커피와 음료 4종’ 아이스 제품에 한해 24온스와 1리터 용량의 큰 사이즈 컵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대용량 제품은 ‘드립커피’ ‘아메리카노’ ‘라떼’ ‘레모네이드 스무디’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음료 4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4온스 기준 드립커피 4200원, 아메리카노 4700원, 라떼 4900원, 레모네이드 스무디 6000원이다.

더불어 대용량 컵 출시를 기념해 24온스와 1리터 음료 구매 고객 대상으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소비자들이 아이스 음료를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용량 음료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