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철거 현장에서 일어난 두 젊은이의 죽음을 둘러싸고 대한민국 사상 최초 100원짜리 국가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변호인단과 검찰의 진실공방을 다룬 ‘소수의견’의 시사회가 개봉에 앞서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다.
머니위크는 이 가운데 오는 18일 밤 8시 서울극장에서 열리는 ‘소수의견’ 시사회에 독자 50명을 초대한다. 오는 15일까지 머니위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에 댓글로 참가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하여 25명에게 1인2석의 시사회 초청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