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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이 처음처럼 순하리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소주 매출액도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9일 오후 2시1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대비 8만8000원(3.62%) 오른 25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올해 2분기 국내 소주 매출액은 전년비 19.6% 증가한 75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처음처럼 순하리’가 출시 2달 만에 누적판매량 1000만병을 돌파해 소주 생산능력(CAPA)의 20%는 순하리 생산에 탄력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9일 오후 2시1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전 거래일대비 8만8000원(3.62%) 오른 25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올해 2분기 국내 소주 매출액은 전년비 19.6% 증가한 75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처음처럼 순하리’가 출시 2달 만에 누적판매량 1000만병을 돌파해 소주 생산능력(CAPA)의 20%는 순하리 생산에 탄력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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