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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클럽은 이번 ‘밤므’ 입점으로 의상부터 액세서리, 소품, 헤어까지 남성 스타일링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루이스클럽 가로수길점 2층에 오픈한 밤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컷, 펌, 염색, 스크래치, 쉐이빙 등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100% 전화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상담 시 두상 별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한다.
김만열 루이스클럽 총괄 이사는 “‘밤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남성이 누릴 수 있는 색다른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루이스클럽은 유러피안 스타일 바(Bar), 바버샵 운영 외에도 남성의 로망과 취향을 반영한 서비스를 마련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루이스클럽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루이스클럽은 런칭 1주년을 기념해 ‘아이 러브 루이스클럽’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 러브 루이스클럽’ 이벤트는 △온/오프라인 할인 △10만원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증정 △퀴즈&댓글 이벤트 △오프라인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미지제공=루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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