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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빙수는 시원한 얼음 알갱이가 씹히는 ‘슬러시 빙수’와 고운 살얼음 입자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대패 빙수’로, 다른 빙수와는 달리 비비지 않고 얼음이 녹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하게 진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슬러시 빙수는 망고, 딸기, 녹차, 우유팥빙수 4종으로 출시되며, 대패 빙수는 망고, 딸기, 우유 3가지 맛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빙수와 커피에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마카롱, 찍어먹는 롤케익 등 디저트 메뉴를 선보였으며, 또한 커피에 과일을 더한 과일음료 3종으로 한라봉 알갱이가 씹히는 달콤한 ‘한라봉라떼’, 아메리카노에 자몽과 유자슬러시를 더한 ‘아이스 자몽슬러시 아메리카노’, ‘아이스 유자슬러시 아메리카노’도 출시했다.
강문중 CNN 카페 사업본부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특별한 스타일의 빙수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문화 카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YBM이 운영하고 있는 CNN 카페는 CNN의 현대적인 느낌과 편안한 카페를 융합한 공간으로 원어민 강사와의 프리토킹(Native Helper Program) 등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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