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가구 브랜드인 야마토야는 이동식 유아책장인 부오노 아미체 북 웨건과 유아옷걸이 폴 행거를 출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부오노 아미체 북 웨건은 공간에 실용성을 더한 스마트한 유아책장으로 하단부에 바퀴가 달려 있어 아이 스스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상단 칸막이 조절 기능으로 다양한 사이즈의 책 수납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을 위해 100% 순수 원목 제품을 사용하였고 부드러운 곡선형 모서리 디자인과 안전성을 높여주는 스토퍼 기능이 장착되어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는 야마토야 브랜드 철학을 제품에 그대로 담았다. 가격은 13만3000원이다.

북 웨건과 함께 출시 된 부오노 아미체 폴 행거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유아 원목 옷걸이로 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포인트 컬러가 눈에 띈다. 특히 좁은 틈새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옷은 물론 가방, 모자 등 여러 벌을 걸쳐도 흔들림 없이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인 스탠드 옷걸이다. 가격은 7만9000원이다.


야마토야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방 인테리어를 준비할 때 제품의 컬러나 배치도 중요하지만 아이 스스로 정리정돈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북 웨건과 폴 행거로 정리정돈은 물론 아이들의 상상력과 자립심을 키워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야마토야는 새로 출시된 부오노 아미체 2종 런칭 기념으로 북 웨건과 폴 행거를 구입하는 모든 구매자들에게 유아전용 휴대용 물 티슈 한 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6월 한달 간 펼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디밤비몰(www.dibambi.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이폴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