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국대학병원, 송파보건소, 종로보건소, 기업은행을 비롯해 국내 50여개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에서 공간소독 및 식품소독제인 '이산화염소'(CLO2)를 생성시키는 바이러스 살균공간 소독제 '바이탈오투'가 사용되고 있다.
이산화염소(CLO2)는 세계보건기구(WHOI)에서 최고등급인 A1으로 분류한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소독제로 소독력이 락스의 5배 이상이다. 특히 페놀 및 중금속을 제거하고 살균과 소독력이 뛰어나며 탈취력이 높아 유해한 소독부산물을 생성하지 않는다.
이산화염소(CLO2)는 세계보건기구(WHOI)에서 최고등급인 A1으로 분류한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소독제로 소독력이 락스의 5배 이상이다. 특히 페놀 및 중금속을 제거하고 살균과 소독력이 뛰어나며 탈취력이 높아 유해한 소독부산물을 생성하지 않는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메르스 바이러스의 원인이 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살균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입증됐다.
또한 EPA, FDA 및 국내의 KFDA, 환경부, 농림수산부등에서 제품의 성능을 인증을 받았다. 이태리 등 대다수 서구 국가에서는 수돗물 정수에까지 사용하는 안전한 산소계 소독제다.
이를 활용한 '바이탈오투'는 이산화염소 가스를 추출해 정제수를 용해시킨 수용성 산화제다. 특히 이산화염소가 흡수되는 과정에서 단백질 막에 숨어있는 바이러스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이 제품은 장기보관이 용이하며 박테리아, 포자, 진균, 바이러스 등에 대한 신속하고 완전한 살균작용이 가능하다.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제품으로 공기 살균 및 주방이나 주거 공간, 위생 업소 및 밀폐 공간, 식품보존제와 집단급식소용 기구 등의 영역에 사용된다. 특히 공공기관 공간 탈취 및 소독, 하수처리시설 악취 제거, 병원, 종교시설, 백화점, 학교, 유치원, 은행,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열차), 항공기 등 소독에 적합하다.
차춘열 바이탈오투 대표는 “순수 이산화염소를 이용한 자사 살균소독제가 가정이나 병원, 공공기관에 사용돼 하루속히 메르스 바이러스 사태가 종료되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