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온라인 이벤트 ‘따옴이 요기있네?'가 색다른 이벤트 방식과 참여 방법으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따옴이 요기있네?’는 세계 최초 실시간 쥬스추적 원샷 이벤트로, 론칭 초기부터 온 오프라인이 실시간으로 결합되는 신개념 참여 방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PC와 모바일을 통해 따옴이 있는 장소가 생중계되며,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힌트를 보고 가장 먼저 숨겨진 따옴을 찾아 원샷하는 참여자가 경품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이벤트 기간 하루 평균 참가자는 약 5000명에 달했으며, 재방문율이 50%에 육박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빙그레 측은 이러한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벤트 기간을 오는 14일(금)까지 연장했다.

네티즌들은 ‘따옴이 요기있네’ 이벤트에 대해 신선하다는 평가다. 생중계 방식을 도입해 진정한 재미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참여자들이 실시간으로 채팅창을 통해 대화를 나누며 힌트를 푸는가 하면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빙그레 마케팅 담당자는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처음에는 단기 이벤트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기간을 연장해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