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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는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 영플라자에서 아메리칸 이글 한국 런칭 기념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지난 1977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시작된 '아메리칸이글'은 트렌디한 스타일의 데님을 브랜드 시그니처로 하여 하이 퀄리티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하는 캐주얼 데님의 대명사로 알려졌다.
데님을 중심으로 매 시즌 그래픽 티셔츠, 아웃웨어, 풋웨어, 유니크한 디자인의 주얼리, 스카프, 가방, 모자, 아이웨어, 수영복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제안하며, 언더웨어, 요가팬츠, 레깅스 등 여성들을 위한 '에어리(Aerie)'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아메리칸 이글의 SUMMER 컬렉션은 서핑이 끝나고 난 후 석양이 가득찬 해변에서 펼쳐지는 서퍼들만의 파티 '에프레이 서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 경쾌한 원색 컬러 조합과 강렬한 플로럴 프린트로 트로피컬 서프 컬렉션부터 아일랜드 보헤미안 컬렉션까지 다양한 무드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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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