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라이프스타일(Speed Lifestyle) 브랜드’ EXR이 ‘와일드 나이트(WILD Night)’ 행사를 시작으로 리브랜딩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티스페이스(T Space)에서 열린 행사에는 약 400명이 넘는 패션업계 관계자와 스포츠, 아티스트 인플루언서들의 축하 속에 성황리에 끝이 났다.


특히 2015 F/W부터 EXR의 전속 모델이 된 최시원, 김나영이 첫 공식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 자리를 빛냈다. 최시원은 등장하자마자 현지 언론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으며 EXR의 성공적인 리론칭을 알렸다. 명실공히 패셔니스타로 꼽히는 김나영 또한 중국에서도 그녀만의 패션센스를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EXR 관계자는 “이번 중국 시장 리론칭을 기점으로 EXR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피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2015년 레나토 몬타네르(이탈리아 출신 패션 디자이너 겸 건축가)와 함께 최상의 퍼포먼스로 진화된 EXR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EXR은 지난 2월 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아스펜 투 알래스카(Aspen to Alaska)’라는 콘셉트 아래 ‘엑셀러레이트 나이트(EXCELERATE Night)’ 행사로 리브랜딩 된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사진-EXR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