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개런티는 유통농산물에 대한 체계적인 생산관리과 인증심사로 더욱 강화된 식품관리시스템이다.
초록마을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인증심사를 위해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65개국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컨트롤 유니온을 초록개런티 인증기관으로 선정했다.
초록개런티 인증을 통하여 초록마을 고객들은 일반 농산물과 차별화된 안전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분당 이매점에서는 초록개런티 인증마크를 부착한 “착한 농부 수박과 착한 농부 참외”를 처음으로 고객들에게 공개하였다. 초록마을은 전국 390개 매장에 초록개런티 인증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초록마을은 전국 39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을 통해 채소, 과일, 양곡류 등 유기농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기농 전문유통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