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한 ‘잇걸’로 사랑받고 있는 모델 스테파니 리의 일탈 영상이 공개됐다. 지루한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스테파니 리의 ‘컬러풀 라이프’ 영상이 바로 그것.
빡빡한 스케줄과 반복되는 일상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 위해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스테파니 리 의 모습을 담은 ‘컬러풀 라이프’는 최근 대세 액티비티로 떠오른 서핑 및 캠핑, 패들 보드 등 에너제틱하고 핫한 여름 스포츠를 통해 20대 젊은층의 썸머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전하기 위해 총 4회의 영상으로 제작했다.
15일 공개된 공개된 1회 영상에서는, 서핑이라는 새로운 스포츠에 도전해 뜨거운 태양과 파도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스테파니 리 의 도전적인 모습과 함께 푸르른 바다와 대비되는 스타일리시한 핫핑크 컬러의 래시가드와 감각적인 컬러의 보드 팬츠가 눈길을 끌었다.
스테파니 리가 방송을 통해 착용한 썸머 아웃도어 룩은 라이프스타일 리딩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래쉬가드다. 감각적인 컬러감과 디자인은 물론 완벽한 자외선 차단과 탁월한 신축성과 복원력, 필링 저항력과 함께 더욱 더 탄탄하고 슬림한 라인으로 몸매를 돋보이게 디자인돼 여성층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다이나믹한 워터 스포츠를 즐기면서도 쓸림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체온 유지 기능을 갖춰 여름철은 물론 실내 워터파크나 해외여행 등 시즌에 관계 없이 사계절 활용이 가능하도록 기능성을 담은 게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디스커버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아웃도어 라이프와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워터 스포츠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의 니즈를 담아 최근 출시한 래쉬가드가 소비자들의 높은 반응과 매출을 이끌어 내고 있다” 며 “디스커버리의 이름처럼, 즐거움이 가득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리딩 브랜드로 20~30대 젊은 층에 맞는 감각적인 아웃도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와 디스커버리가 함께 즐거운 썸머 스토리를 전하는 ‘컬러풀 라이프’ 영상은 매주 월요일 YG K+TV와 네이버 TV 캐스트, JTBC 스타관, YG 엔터테인먼트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디스커버리 블로그 및 홈페이지에서는 ‘컬러풀 라이프’ 영상과 함께 스테파니 리의 ‘컬러풀 라이프’ 비공개 화보도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