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ULTRA KOREA)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15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메트로시티는 행사장 메인 스테이지에 라운지를 설치하여 페스티벌을 즐기는 트렌드 세터들을 위한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로 이목을 집중 시켰으며, 리큐르와 스낵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페스티벌을 즐기는 패션 피플들을 위해 타투 스티커 서비스를 실시 하는 등 더욱 즐겁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수만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행사의 시작을 알린 UMF 공연에는 DJ 저스틴 오 등 유명 아티스트 들의 화려한 무대가 연이어 펼쳐졌다. 

<이미지제공=메트로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