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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창업 프랜차이즈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광고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 무교점에서 촬영한 신규 광고를 방영 했다.
이번 광고는 ‘커피의 변화는 엔젤로부터’라는 콘셉트로 모델 신민아와 엔제리너스 여름 신제품 에스프레소 크림 커피 '아메리치노'와 세련되고 자유로운 감성이 느껴지는 신컨셉 인테리어를 통해 새롭게 변화한 엔제리너스커피의 모습을 담아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남자 연예인을 모델로 채용하는 다른 커피브랜드와 달리 여배우 신민아를 모델로 발탁해 차별화된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더 세련되고 자유로운 커피 감성으로 20~30대 소비층을 공략할 엔제리너스의 변화에 주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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