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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5년 생활문화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17일 군에 따르면 2015년 생활문화센터 조성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 자치단체의 유휴 시설을 활용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연습실, 전시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31개 시설이 선정됐다.
완도군은 국비 1억5000만원, 군비 2억1000만원 등 총 3억6000만원을 투자해 농어민문화체육센터 지하 1층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그동안 농어민문화체육센터 지하1층은 제습 문제로 인해 활용도가 떨어졌으나,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동아리방과 다목적 홀, 그리고 동호인들을 위한 휴게 공간 등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완도군 오정임 문화체육과장은 "평소 관내 문화예술동호인들이 연습공간과 전시공간의 부족을 호소해 왔다. 이번에 추진하는 생활문화센터조성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뿐 아니라 각종 동호회 육성,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등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17일 군에 따르면 2015년 생활문화센터 조성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전국 자치단체의 유휴 시설을 활용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연습실, 전시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31개 시설이 선정됐다.
완도군은 국비 1억5000만원, 군비 2억1000만원 등 총 3억6000만원을 투자해 농어민문화체육센터 지하 1층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그동안 농어민문화체육센터 지하1층은 제습 문제로 인해 활용도가 떨어졌으나,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동아리방과 다목적 홀, 그리고 동호인들을 위한 휴게 공간 등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완도군 오정임 문화체육과장은 "평소 관내 문화예술동호인들이 연습공간과 전시공간의 부족을 호소해 왔다. 이번에 추진하는 생활문화센터조성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기회 확대뿐 아니라 각종 동호회 육성,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등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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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