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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돈육가 상승에 따른 소비 저항 강세, 메르스 사태로 인한 외식시장 위축 등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한돈을 통해 소비자 부담은 낮추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가격안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삼겹살 창업 프랜차이즈 한돈인증점인 '하남돼지집'은 돼지고기 대표 부위이자 인기 메뉴인 삼겹살 가격을 1인분당 2,000원씩 할인, 판매한다.
이번 삼겹살 할인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11일간 진행되는 행사로써, 전국의 모든 하남돼지집 매장에서 실시하며, 매장당 750인분을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메뉴이자 온 국민이 사랑하는 삼겹살 가격이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며 소비자는 물론 외식시장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고자 하남돼지집은 대한민국 대표 한돈인증점으로서 이번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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