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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다음달 중순 출시 예정인 신형 K5의 주요 사양 및 제원과 가격대를 공개하고, 22일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신형 K5는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의 선택 폭 확대 ▲7단 DCT 탑재를 통한 경제성 향상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한층 진일보한 주행성능 ▲제원 증대를 통한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등 모든 면에서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K5는 모든 면에서 국내 중형차 시장을 압도하는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신형 K5는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 ▲7 에어백 시스템 기본화 ▲핸들링 및 N.V.H 성능 개선 ▲핫 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적용 등 기본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으며, 특히 가장 많은 판매가 예상되는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의 경우 소비자가 선호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과 스마트 트렁크 등을 적용하는 등 사양을 재구성해 기존 대비 상품 경쟁력을 높이면서도 가격대는 100만원 이상 낮췄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신형 K5의 사전계약과 동시에 고객에게 80만원 이상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 두 가지를 진행한다. (9월 30일까지 출고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限)
먼저 기아차는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스피커 업체 JBL의 최신형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 (20만원 상당)
또한 ‘내비게이션 유보(UVO) 2.0’을 선택한 사전계약 고객에게는 스마트폰 연동을 통한 원격시동 및 공조제어 등을 가능하게 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지원하는 유보(UVO) 2.0 기본 서비스를 차량 보유기간 동안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60만원 상당 ☞ 차량 보유기간 7년 기준시 기존 2년 무상 제공 + 신규 5년 무상 제공 / 월 사용료 9,900원 * 60개월(5년) = 약 60만원)
기아차 관계자는 “전 부문에서 최고의 혁신을 이룬 국내 대표 중형 세단 신형 K5가 드디어 고객들을 만나게 됐다”며, “특히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에 있어 다양한 고객의 취향 및 운전습관에 따른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신형 K5의 가격대는 주력 모델인 2.0 가솔린은 ▲디럭스 2,235만원~2,275만원 ▲럭셔리 2,365만원~2,405만원 ▲프레스티지 2,510만원~2,550만원 ▲노블레스 2,665만원~2,70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860만원~2,900만원, 1.6 터보 모델은 ▲럭셔리 2,510만원~2,550만원 ▲프레스티지 2,655만원~2,695만원 ▲노블레스 2,810만원~2,850만원, 2.0 터보 모델은 ▲노블레스 스페셜 3,105만원~3,14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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