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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 그룹이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썸머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 2월15일부터 8월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의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인천 출발 직항 노선인 인천/부산-쿠알라룸푸르, 인천-방콕 노선이 9만9000원부터, 인천-마닐라, 세부, 칼리보 노선이 6만9000원부터, 부산-칼리보 노선도 6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새로운 여행지로 뜨고 있는 간편 환승이 가능한 인천-치앙마이, 크라비, 페낭, 랑카위, 싱가포르 노선은 12만2900원부터, 부산-크라비, 페낭, 랑카위, 싱가포르는 11만2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인기 휴양지로 떠나는 노선인 인천-푸켓은 13만2900원부터, 부산-푸켓 11만9900 원부터, 인천-발리, 호주 퍼스 15만1900원부터, 부산-발리 14만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22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해당 금액은 세금이 포함된 금액이며 에어아시아그룹은 지난 1월 말부터 전 노선의 유류할증료를 폐지했다.
시그트라운드 테 에어아시아 그룹 마케팅 총괄 책임자는 “에어아시아 그룹의 빅세일을 이용하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세부, 칼리보를 비롯해 간편 환승을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 전역을 구석구석 매우 합리적인 비용으로 알차게 여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가 한국 취항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주일간 개인의 SNS에 축하 메시지 및 해시태그를 올리고, 에어아시아 한국어 페이스북에 URL 주소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에어아시아 선물이 주어진다.
또한 다음달 10일까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마스터카드로 인천-방콕(돈므앙) 항공권을 구매하면 인천-방콕 왕복 항공권(2매), 호텔 예약 상품권 10만 원 권(10매) 등 경품이 걸린 주어지는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오는 8월26일까지 매주 수요일 마스터카드로 결제하는 에어아시아 국제선 항공권에 대해 20% 할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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