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가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하며 지친 몸의 활력을 되찾고 입맛을 되돌리는 ‘여름 건강식’을 추가한 새 메뉴로 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

펜타즈 호텔 뷔페 라구뜨 건강식 대표 주자는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며 폐결핵 특효약, 간기능 회복, 원기회복 등에 탁월한 것으로 잘 알려진 ‘전복’을 재료로 만든 물회다. 새콤한 양념장에 된장을 첨가하고 제철 채소를 풍성하게 올려 영양과 맛을 더했다.


여기에 위장을 다스리는 효능이 좋은 마 씨앗에 항암 효과와 정력 증강에 좋아 동서고금 최고의 건강식으로 손꼽히는 햇마늘을 가미해 만든 ‘마씨앗 마늘조림’과 단백질 성분이 높은 가쓰오부시에 마늘을 더한 ‘가쓰오부시 참깨 마늘구이’도 새로운 메뉴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닭고기를 활용해 매콤한 단맛이 더해진 ‘팔각소스 닭고기 구이’와 타우린 성분이 많아 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키조개 관자에 마늘쫑을 곁들인 ‘마늘쫑 키조개 관자 볶음’, 몸 속 열기를 식혀주는 재료인 가지를 활용한 냉소바도 즐길 수 있다.


펜타즈 호텔 김성국 총괄 쉐프는 “빨리 찾아온 습하고 무더운 날씨로 건강을 염려하는 고객들이 많아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활력과 잃어버린 미각을 되돌릴 수 있도록 한식 및 일식 대표 건강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고의 재료로 최상의 맛을 더한 이번 7월 라구뜨 건강식 프로모션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라구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