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위치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에서는 바캉스 시즌 방문객들을 위해 8월31일까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각종 면 요리와 제주 토종돼지 바비큐 디너를 선보인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에 제주 토종 흑돼지 바비큐 요리로 유명한 올데이 다이닝 ‘이디’에서는 항정살, 오겹살, 목살, 갈비살과 양념구이 등 제주 토종돼지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


고기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셰프가 즉석에서 바로 구워 적정온도로 제공하며 여름을 맞아 김치국수와 막국수, 잔치국수 등도 별미로 함께 선보인다.

샐러드 바와 함께 다양한 해산물도 마련되며, 가격은 성인 5만2000원, 어린이 2만7000원, 이용시간은 저녁18시부터 22시까지이다. 또한 1만원을 추가하면 바비큐와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