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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라이프스타일 맞는 제품 인기
간단하고 가볍게 식사와 간식을 해결하고 싶다면 대표 다이어트 과일 바나나를 추천한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한 바나나는 특별한 조리 없이 생과일 섭취만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섭취 방법이 다양한 것도 큰 장점. 바나나 2개와 상온의 물 한잔으로 아침을 대신하는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는 체중 조절을 위해 특별한 식단을 구성할 여유가 없는 사람도 누구나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체지방 분해를 돕는 ‘바나나 식초’부터 단백질 쉐이크 대용의 ‘바나나 두부 쉐이크’까지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매년 ‘바나나 다이어트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는 델몬트는 오는 26일까지 바나나 다이어트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http://www.delmontebanana.com/)를 통해 다양한 바나나 레시피를 체험할 수 있는 바나나 다이어트 체험단 300인을 모집한다. 체험단에게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된 다이어트 키트(Kit)를 증정하며, 7월 한 달간의 다이어트 체험기를 응모 받아 최종 2인의 우수 참여자에게는 각 1백만원의 바캉스 지원금을 증정한다.
◆ 2분이면 건강한 상차림 완성
한식 식단을 선호하는 다이어트족에게는 CJ 제일제당의 즉석밥 브랜드 햇반에서 출시한 ‘햇반 슈퍼곡물밥’ 시리즈를 추천한다. 햇반 슈퍼곡물밥은 유명 연예인들의 다이어트식으로 사랑받는 렌틸콩과 퀴노아를 간단한 전자레인지 사용만으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식이섬유가 현미의 8배 이상 풍부한 렌틸콩은 항산화 기능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15~20%가 단백질로 구성된 고단백 식품 퀴노아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중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여름철은 시원한 음료 소비가 늘어나는 시즌. 이 때 다이어트에 좀 더 도움이 되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에는 뿌리 채소 우엉으로 만든 다이어트 음료인 우엉차가 인기다. 우엉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롯데칠성 ‘잘빠진 하루 우엉차’는 국내산 우엉을 겉껍질까지 통째로 우려내, 직접 우엉을 볶거나, 찌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우엉의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0㎉ 차 음료로 살찔 부담 없이 물처럼 편하게 마실 수 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의 장점 그대로 식이섬유 1000㎎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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